이리 빨리 올 줄이야




둘째(19년생)가 드디어 구름사다리?를 건넜다.

그것도 무려 서너 칸을.

이런 날이 이리 빨리 올 줄이야.

너무 빨리 큰다.

대견하면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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