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막을 알았다





내막을 알았다.

방금 아버지에게 온 카톡.


"근필아!

네 "유투버" 방송 잘 보고 있다.

물론 "구독,좋아요" 꾹 눌렀다.

네 장인 한테도 얘기 했더니 좋다고 했다.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고

그 변화에 따르지 못하면 도태되는거지?

네가 알아서 잘 하겠지만 모쪼록 네 하는 일 잘 되길 바란다."


아버지도 보고 계셨다.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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