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함을 열었다. 유튜브 구독했다는 이메일이 보인다. 이름이 낯이 익다. 장인어른이다. 동명이인은 아닐 것 같다. 더 열심히 해야겠다.^^;;
https://brunch.co.kr/@tothemoonpark/2695
내막을 알았다.
방금 아버지에게 온 카톡.
"근필아!
네 "유투버" 방송 잘 보고 있다.
물론 "구독,좋아요" 꾹 눌렀다.
네 장인 한테도 얘기 했더니 좋다고 했다.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고 있고
그 변화에 따르지 못하면 도태되는거지?
네가 알아서 잘 하겠지만 모쪼록 네 하는 일 잘 되길 바란다."
아버지도 보고 계셨다.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