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벳에 게재된 3부작 칼럼 중 3부
데일리벳은 대한민국 최초의 수의학전문 신문으로, 발행인과 편집인이 모두 수의사입니다. 약 한 달 간격으로 3부작 칼럼이 이곳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수의사에서 작가가 된 이야기, 독서와 글
https://brunch.co.kr/@tothemoonpark/2830
데일리벳에 게재 중인 3부작 칼럼 중 마지막 3부입니다.
3부
[칼럼] 직장인이 아닌 직업인으로:박근필③
[2부]에서 이어집니다 <편집자주> 직장이 아니라 직업 누군가는 묻습니다. “수의사면 됐지, 작가까지 할 필요가 있나요?” 저는 단호히 말합니다. “직장이 아닌, 직업인으로 살아야 하기 때문
https://www.dailyvet.co.kr/news/250706
1부
[칼럼] 나는 왜 작가가 되었을까? 진료실 너머의 나를 찾아서 : 박근필①
대학을 졸업하고 동물병원 인턴을 거쳐 작은 제 병원을 열었습니다. 당시 대부분의 병원과 비슷한 1인 원장과 2인 직원의 형태였죠. 의욕과 열정이 넘치던 시절, 퇴근 후 병원 전화도 제 휴대전
https://www.dailyvet.co.kr/news/245197
2부
[칼럼] 읽고 쓰는 삶을 살다 : 박근필②
[1부]에서 이어집니다 <편집자주> 흔히 하는 오해 “책을 왜 읽어야 하나요?” “글은 왜 써야 하죠?” “책까지 써야 하나요?” 많은 분들이 이런 질문을 던집니다. 특히 바쁜 직장인, 자영업자,
https://www.dailyvet.co.kr/news/248121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읽고 쓰고 말하는 삶으로 당신의 성장을 돕습니다 | 박근필성장연구소장, 수의사 |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저자 | 필레터,필북,필라이프 코칭,독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