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습니다

by 박근필 작가

다른 사람을 쉽게 평가하지 마세요.


그의 삶을 섣불리 평가하지 마세요.


우리는 그가 지금 어떤 삶을 경험하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게 다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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