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 끝에 서 있는 것 같을 때 절망하지 마세요.
그때 절실함과 간절함, 절박함이 생깁니다.
접혀있던 날개의 존재를 일깨워 줍니다.
어쩌면 평생 모르고 살았을 날개의 존재를요.
그러니 불행한 것만은 아니에요.
잘 버텨서 날개를 활짝 펼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