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둘 셋 넷 다섯

by 박근필 작가

자녀가 태어날 때 보통 부모는 이 행동부터 하죠.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

손가락 다섯 개 발가락 다섯 개 정상으로 있어 다행이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아이가 크면서 이 생각은 어디로 갔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자녀에게 지나치게 바라거나 내 뜻대로 하려고 하죠.


그때의 마음을 다시 떠올려보세요.

자녀에게 사랑을 주세요.

사랑은 그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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