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태어날 때 보통 부모는 이 행동부터 하죠.
하나 둘 셋 넷 다섯,
하나 둘 셋 넷 다
손가락 다섯 개 발가락 다섯 개 정상으로 있어 다행이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아이가 크면서 이 생각은 어디로 갔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자녀에게 지나치게 바라거나 내 뜻대로 하려고 하죠.
그때의 마음을 다시 떠올려보세요.
자녀에게 사랑을 주세요.
사랑은 그 사람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라이프 코치 | 강사, 강연가 | 인터뷰어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