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by 박근필 작가

내가 하고 있는 고민은 어느 누군가도 하고 있습니다.


내가 겪는 아픔은 누군가도 겪었습니다.


내가 궁금해하는 건 누군가도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다 비슷하거든요.


나의 생각이나 경험이 과연 도움이 될까? 이런 고민하지 마세요.


누군가는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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