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가끔 선배와 이야기하고 싶을 때가 있다. 어른이라고 하면 멀고 어렵지만, 선배라고 하면 쉽기에 곁에 두고 싶다. 완전 무결한 게 아니라, 자신도 세차게 흔들리고 나서 자신만의 생각을 구축한 선배. 먼저 가며 주저앉기도 하고, 고민도 하며 깨달은 바를 조리 있게 말해주시는 선배. 만나기 어렵다. 상상의 동물처럼 있기는 있나 싶다. 직접 만나지 못하지만 책을 통해 대화를 나눌 수는 있다.
박근필 작가님은 곁에 두고 싶은 선배 같은 분이다. 그분의 조리 있는 생각이 도착해 기다리고 있다. 흔들리는 내게는 꼭 필요한 책이다."
좋은 선배가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책임감이 더 저를 성장 발전시키겠지요.
고맙습니다 스태리가든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