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할 때도 조급함을 버려야 합니다.
매일 읽고 싶은 좋은 책이 쏟아져 나오죠.
이 책도 읽고 싶고 저 책도 읽고 싶고.
여기서 조급함이 생겨 읽고 있는 책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합니다.
대충 읽고 다음 책으로 넘어가죠.
이것이 반복되고요.
결국 읽는 책은 많지만 남는 건 별로 없습니다.
한 달, 1년에 몇 권을 읽겠다고 정해놔도 조급함이 잘 생깁니다.
빨리 읽어야 목표한 50권, 100권, 300권을 채울 수 있단 생각에 한 문장 한 문장 곱씹으며 읽지 못하게 되죠.
이러한 다독보단 소독이 낫습니다.
왜 책을 읽는지, 책을 읽어서 무엇을 얻으려고 하는지 깊이 고민해 보세요.
거기에 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