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고들 하지요.
그렇다면 지금 가고 있는 방향이 제대로 된 방향인지,
어느 방향이 나의 방향인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경험입니다.
독서를 통한 간접 경험과 직접 부딪히며 생생하게 얻은 체험.
이것이 없으면 방향을 알 수 없어요.
다양한 경험을 하세요.
그 속에 답이 있습니다.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읽고 쓰고 말하는 삶으로 당신의 성장을 돕습니다 | 박근필성장연구소장, 수의사, 칼럼니스트, 커리어 스토리텔러 |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