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보내기 깨알 팁

by 박근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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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경 작가님이 전수해 주신 꺠알 노하우를 오늘 드디어 써먹습니다 ㅎㅎ

박스가 아닌 이렇게 보내니 수월하고 좋네요.


귀한 세 분께 제 책을 선물해 드리려고요.

공교롭게도 포장지가 민트색이네요

그러고 보니 제가 초등학생 때 가장 좋아한 색깔이 뭐야?라고 물으면,

에메랄드 녹색요,라고 답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책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표지 색이 민트인 게 우연이 아닌 필연일 수도..^^


이제 택배 보내러 갑니다.

팁 고맙습니다 전미경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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