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중물

책을 쓴다고 당장 인생이 크게 변하진 않지만, 모든 게 변합니다.


계속 내면 크게도 변하겠죠.


출간은 종착역이 아니라 정거장입니다.


그다음 스텝을 밟기 위한 마중물입니다.


출간을 통해 여러분의 활동에 날개를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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