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쓰고 나아가 말하기까지 연결되어야 완전한 발광체로서 살 수 있습니다.
나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글과 책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니까요.
꼭 강연자가 되겠다가 아니더라도,
조리 있게 말할 수 있어야 내 글과 책에 담은 메시지를 한 번 더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어요.
따라서 말할 기회를 찾고, 만들고 기획해야 합니다.
예컨대 유튜브 개설 또는 출연, 온오프라인 강연 주최 또는 참여입니다.
읽고 쓰고 말하는 사람이 되세요.
그런 삶을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