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과 말

글과 말은 할수록 늡니다.

특히 말은 강연을 하면서 확실히 느꼈습니다.

회수를 거듭하며 말 전달력이 향상되는 걸 체감했죠.


글 쓰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쓰지 않는 사람에 비해 말을 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글과 말은 결국 방식만 다를 뿐 메시지 전달이라는 본질은 같기 때문이죠.


읽고 쓰고 말하는 삶을 추구하는 사람으로서,

많은 분들이 읽고 쓰기에서 멈추지 않고 말하기까지 나아가길 바랍니다.

그래야 나의 생각과 글이 더 널리 알려질 수 있어요.

나 자신까지 포함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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