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어제저녁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온라인 북토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엔 강연 없이 편하게 대화만 나눴어요.
박환이 작가님의 질문을 시작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갔습니다.
번아웃과 우울증은 구체적으로 왜 겪었는지,
이번 책의 구상과 콘셉트 관련,
못 담은 초고는 어디에 실을지 등 다채로운 질문을 해주셨어요.
모든 질문마다 최대한 진솔하게 답해드렸습니다.
이번 책에서 좋았던 점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말씀을 듣다 보니 제 의도를 잘 파악해 주셔서 고맙고 기뻤습니다.
지난 북콘서트에서 독자와의 대화 시간을 갖지 못한 한을 풀었네요.
늦은 시간까지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