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애와 부성애

상투적이 말이지만 모든 엄마와 아빠는 엄마, 아빠가 처음입니다.

아무리 모성애, 부성애가 인간의 본능과 본성으로 여겨진다 한들

그것이 차오르고 넘치는 데까지는 시간이 걸리는 게 당연하다 생각해요.

무엇보다 아이에게 사랑을 듬뿍 주려면 내 안에 사랑이 넘쳐야 합니다.

나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넘쳐야 자녀에게도 사랑을 나눠줄 수 있죠.

그러니 부모는 자기 돌봄을 더 잘해야 합니다.

나와 자녀, 가정을 위해서 말이죠.


저도 매일 두 자녀와 함께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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