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외부(세상)에 대한 질문.
내부(나)에 대한 질문.
둘 다 중요하고 필요합니다.
세상에 대해 궁금해하고 관심을 가지세요.
그래야 질문할 수 있습니다.
끊임없이 배우고 알아가세요.
아는 게 있어야 질문도 가능합니다.
다르게 보려는 시선을 가지세요.
당연한 걸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질문은 거기서부터 출발합니다.
나에 대해서도 수시로 묻고 답하세요.
세상을 아무리 잘 알아도 나에 대해 모른다면 무슨 소용이 있나요.
나는 무엇인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하고 싶은 건 뭔지,
어떻게 살고 싶은지, 지금 어떤 감정인지..
이런 질문에 간명하게 답할 수 있어야 내가 나를 잘 알고 있다고 할 수 있으며,
삶을 흔들림 없이 살아갈 수 있습니다.
세상과 나에 대해 늘 질문하고 답하며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