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니 점점 우연과 필연을 구분하기가 쉽지 않네요.
'어리석은 사람은 인연을 만나도 몰라보고
보통 사람은 인연인 줄 알면서도 놓치고
현명한 사람은 옷깃만 스쳐도 인연을 살려낸다.'
가려는 인연 붙잡지 않고
오는 인연 막지 않습니다.
소중한 인연은 오래 이어가려 노력하고요.
특히 서연은 오래오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