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글을 읽고 나서 떠오른 글귀.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
헤맨 만큼 내 땅이다.
가다가 아니다 싶으면 돌아가면 됩니다.
그 시간과 노력을 아깝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만큼 내 땅이 넓어졌으니까요.
내가 노력했다는 증거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