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입니다. 부산 시청에서 공무원 200여 분 대상으로 하는 특강. 저는 온오프라인 강연 준비를 할 때 대본을 뽑지 않습니다. 입으로 내뱉는 강연 연습도 하지 않죠. 제 나름의 강연 철학 때문입
https://brunch.co.kr/@tothemoonpark/undefined/@tothemoonpark/3496
오늘입니다.
이제 곧 집을 나섭니다.
보통 전 30분에서 한 시간 일찍 약속 장소에 도착하는 편입니다.
가는 길의 변수가 있을 수도 있잖아요.
이래야 제 마음이 편합니다.
잘하고 오겠습니다! :)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라이프 코치 | 강사, 강연가 | 인터뷰어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