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day

by 박근필 작가




오늘입니다.


이제 곧 집을 나섭니다.


보통 전 30분에서 한 시간 일찍 약속 장소에 도착하는 편입니다.


가는 길의 변수가 있을 수도 있잖아요.


이래야 제 마음이 편합니다.


잘하고 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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