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은 풍랑과 같고
우울은 가뭄과 같다고 한다.
우울감은 살면서 언제든지 느낄 수 있다.
우울증은 우울감과 차원이 다르다.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우울감을 느낀다고 해서 큰일이라 여기지 말자.
반대로 우울증은 가벼이 여기지 말자. 심하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