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가끔 쉰 목소리를 낼 때가 있다.
이럴 때는 우선 허피스 바이러스 감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주로 스트레스 받았을 때.
대부분 시일이 지나면 호전 된다.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인터뷰어 | 강사, 강연가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