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그렇지 않은가?
건강을 지키려면 뭘 더 먹는 것보다, 무엇을 덜 먹는지가 더 중요하다.
개와 고양이도 마찬가지.
“뭐라도 더 챙겨주고 싶다”는 보호자의 애정이 오히려 문제를 만들기도 한다.
뭐든 과유불급.
사실은 질 좋은 사료와 필요한 기능성 간식 정도면 충분하다.
정 더 챙겨주고 싶다면 가끔 영양제 정도 먹이자.
오해는 말자, 영양제는 필수가 아니다.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인터뷰어 | 강사, 강연가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