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이 뭔가 이상하다 싶은 순간이 있으면 그냥 기억만 하지 마시고 꼭 자료로 남기자.
예컨대 구역질, 기침, 몸 떨림 같은 증상이 나타날 때,
또는 이미 구토물이나 설사를 본 경우라면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다 남기자.
이런 자료가 많을수록 진단이 정확해지고, 불필요한 검사를 줄이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인터뷰어 | 강사, 강연가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