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지 않은 반려견이 점점 예전보다 산책이나 운동을 싫어하거나 힘들어한다면,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보다,, 넘기지 말고 체크받는 게 좋다.
예컨대 예전엔 30분 산책도 거뜬했는데
요즘엔 10분만 걸어도 헥헥거리거나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인다.
심장병 증상 중에서 '운동불내성'이 바로 이런 걸 뜻한다.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라이프 코치 | 강사, 강연가 | 인터뷰어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