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쓰는 사람은 ‘빨리 쓰는 사람’이 아니라 ‘계속 쓰는 사람’이다.

한 번에 완벽하게 쓰려 하면 오히려 손이 안 움직인다.


처음엔 문장이 엉성해도 괜찮다.

나중에 고치면 그게 다 경험으로 남는다.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쓰는 것도 괜찮다.

그 리듬이 글쓰기 근육을 키워주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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