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오해 중 하나.
‘고양이는 날생선과 우유를 좋아하고, 그것이 몸에 좋다.'
이 오해는 오래전 사료 광고나 애니메이션 속 이미지에서 비롯됐다.
실제로는 고양이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날생선에는 티아민(thiamine, 비타민 B1)을 파괴하는 효소가 포함되어 있어,
과다 섭취 시 신경 장애를 일으킬 위험이 있다.
대부분의 성묘는 유당 소화 효소가 부족해서 우유를 마시면 설사, 복통 등 위장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물론 마셔도 괜찮은 냥이도 있긴 하다.
굳이 줄 필요는 없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