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

나의 멘토는 어디에.

by 박근필 작가

오프라인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가까운 사이의 멘토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해왔다.

그럼 얼마나 좋을까?
힘들고 지칠 때,
막막할 때,
답답할 때,
질문에 답을 찾기 어려울 때
허심탄회하게 터놓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조언도 얻고 지혜도 얻고.
마치 내 삶의 나침반, 이정표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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