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곧 나다
뱉는 말, 쓰는 말 모두.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Sep 28. 2023
"당신이 하는 말이 곧 당신의 미래다."
머리와 가슴에 평생 담아두자.
내 언어의 한계가 곧 나의 한계다.
생각이 말로 나오지만
말이 곧 생각이 되기도 한다.
입으로 내뱉는 말,
글로 쓰는 말이 곧 내가 된다. 나다.
말을 귀하고 신중하게 사용해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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