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곧 나다

뱉는 말, 쓰는 말 모두.

by 박근필 작가

"당신이 하는 말이 곧 당신의 미래다."

머리와 가슴에 평생 담아두자.


내 언어의 한계가 곧 나의 한계다.

생각이 말로 나오지만

말이 곧 생각이 되기도 한다.


입으로 내뱉는 말,

글로 쓰는 말이 곧 내가 된다. 나다.

말을 귀하고 신중하게 사용해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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