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규정하는 한 문장

이대로 살 것이다.

by 박근필 작가

나를 규정할 수 있는 한 문장,

내가 사람들에게 불리고 기억되길 원하는 한 문장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고 적어본다. 나중에 수정도 가능하다.


"의술과 글로써 세상에 온기를 전하는 따뜻한 사람."


현재 나의 정체성이자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문장이다.


늘 기억하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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