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세스 이코노미

실패도 경력이다.

시작을 했다면 경험이 되지만, 마무리까지 잘했다면 실패했더라도 경력이 된다.

-<뼈 있는 아무 말 대잔치>, 고영성, 신영준(신박사).


요즘은 실패도 경력이다.

실패도 콘텐츠인 세상이다.

오히려 실패 없이 성공한 스토리보다 실패를 딛고 일어나 성공하는 스토리에 열광한다.

서사가 있기 때문이다.


과정 자체가 콘텐츠다.

도전, 시작, 실수, 시행착오, 실패, 재도전, 극복, 성공의 과정을 모두 기록으로 남기고 공유해라.

이 과정 과정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겠어?

읽히겠어?

돈이 되겠어?


된다.

원하고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

요즘은 초보가 왕초보에게 알려주는 세상이다.

프로세스 이코노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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