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꿈
아이들을 위한 일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Oct 24. 2023
여유가 되는 상황이 온다면,
아이들(어린이, 청소년)
을 위한 일을 하며 살고 싶어요.
봉사든 사업이든 재단이든
무엇이든요.
현재는 제 한 몸 간수하기도, 제 가정 건사하기도 벅차고
빠듯하기에, 요원한 일로만 여겨지네요.
그래도 꿈을
크게
간직해야 작은 조각이라도 얻을 수 있기에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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