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꿈

아이들을 위한 일

by 박근필 작가

여유가 되는 상황이 온다면,

아이들(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일을 하며 살고 싶어요.

봉사든 사업이든 재단이든 무엇이든요.

현재는 제 한 몸 간수하기도, 제 가정 건사하기도 벅차고 빠듯하기에, 요원한 일로만 여겨지네요.

그래도 꿈을 크게 간직해야 작은 조각이라도 얻을 수 있기에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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