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포인트

문제 해결.

책과강연 이정훈 작가의 말이 떠올랐다.

사업 시작 시 다수는 자본금에 맞춰 무엇을 할까 고민한다.


그보다 소비자의 불평 불만 불편, 즉 페인 포인트 파악이 우선이다.


내가 해결 가능한 '솔루션'에 초점을 맞춰 사업을 해야 한다.

이는 콘텐츠에도 적용된다.


인생, 사업은 '문제 해결'이 key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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