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서 유란 없다

유에서 유. 창의도 마찬가지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말은 어찌 보면 어불성설이고 어폐가 있다.

신이 아닌 이상.(신이 있다고 믿는다면.)


인간이 만든 모든 것은 유에서 조금 또는 많이 변주를 주어 다른 유를 만든 것임을.


많은, 다양한 인풋을 머릿속에 입력하자.

나만의 무늬로 출력하자.

그게 창의다.

어려울 것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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