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
세상 일, 사람 일은 모른다.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Nov 3. 2023
적은 만들지 말자로 살아왔다.
굳이 적으로까지 만들 필요는 없다.
관계는 건너 건너 얽힐 수도 있고
시간이 지나 어떤 인연으로 다시 만날지 모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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