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일, 사람 일은 모른다.

적은 만들지 말자로 살아왔다.

굳이 적으로까지 만들 필요는 없다.


관계는 건너 건너 얽힐 수도 있고


시간이 지나 어떤 인연으로 다시 만날지 모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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