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에 안부를 물어보자
꿈이 나를 어디로 데려갈지는 중요하지 않다.
인생은 예상했던 길로 가지 않을 때가 더 많았기에 앞으로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 수 있음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괜찮다.
이제 쉰을 바라보는 나이에 여전히 가슴 설레며 꿈을 꿀 수 있는 지금 이 순간이 생의 축복이자 행복이다.
그것만으로 충분하다.
[...] 어느 날 문득 삶에 물음 표가 생긴다면, 그리고 지금과 다른 삶을 살고 싶다면 글쓰기를 권한다.
이제 당신의 삶에 안부를 물을 시간이다.
- <지금 당신이 글을 써야 하는 이유>
꿈을 잃지 말자.
꿈을 계속 꾸고 그려나가자.
다른 삶을 원한다면 일단 글을 써보자.
내가 잘 살아왔는지,
지금 나는 괜찮은지,
어떻게 살고 싶은지,
나의 삶에 안부를 물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