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Nov 18. 2023
친절한 말은 간단하고 짧은 말일 수 있어도 그 메아리는 끝이 없다.
- 지하철역 작은 도서관에서.
친절한 말을 들으면 좋은 기분이 오래간다.
특히 별 친분이 없다고 생각했거나
전혀 모르는 사이의 사람에게 칭찬을 받으면 지속 시간은 몇 배가 되는 마법을 경험한다.
그 기분 좋음으로 인해 나도 타인에게 칭찬하는 것에 덜 인색해진다.
선순환이고 나비효과다.
긍정의 전염병이다.
서로에게 친절하자.
서로가 유쾌해진다.
세상이 밝아진다.
세상이 나아진다.
세상이 살만해진다.
참고로 비용도 공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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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tothemoon_park/222969229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