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Nov 22. 2023
글쓰기가 어려운 이유는 그저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의도하는 글을 써야 하기 때문이며,
독자에게 그저 영향을 주는 정도가 아니라 엄밀하게 자신이 원하는 쪽으로 영향을 미쳐야 하기 때문이다.
- 루이스 스티븐슨.
이처럼 글쓰기가 단순히 쓰기가 아니라 '전달하기'라는 것..
'글'은 쓸거리이며 '쓰기'란 전달하는 행위.
-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송숙희.
정확한 말이다.
글을 쓰는 이유는 나의 의도와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이다.
단순한 전달을 넘어 읽는 이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기 위함이다.
글을 쓸 때 막연히, 두루뭉술하게, 모호함을 피하자.
그럼 글이 겉돌고 힘이 없다.
설득력을 잃는다.
나의 생각을 명료하게 담자.
진정성과 함께.
그래야 글에 힘이 실리고 설득력을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