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하는 글쓰기

글쓰기가 어려운 이유는 그저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의도하는 글을 써야 하기 때문이며,

독자에게 그저 영향을 주는 정도가 아니라 엄밀하게 자신이 원하는 쪽으로 영향을 미쳐야 하기 때문이다.

- 루이스 스티븐슨.




이처럼 글쓰기가 단순히 쓰기가 아니라 '전달하기'라는 것..

'글'은 쓸거리이며 '쓰기'란 전달하는 행위.

-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송숙희.




정확한 말이다.

글을 쓰는 이유는 나의 의도와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함이다.


단순한 전달을 넘어 읽는 이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기 위함이다.


글을 쓸 때 막연히, 두루뭉술하게, 모호함을 피하자.

그럼 글이 겉돌고 힘이 없다.

설득력을 잃는다.


나의 생각을 명료하게 담자.

진정성과 함께.


그래야 글에 힘이 실리고 설득력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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