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거리가 관건이다

글쓰기 때문에 겪는 곤란과 혼란의 원인은 대부분 '쓸거리가 분명하지 않아서'라는 것입니다.

글을 써도 써도 늘지 않는 이유는 단언컨대 쓸거리가 없거나, 쓸거리를 제대로 정리하지 못하거나, 쓸거리가 분명하지 않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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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서는 핵심을 콕 짚어 메시지로 만들어 낼 쓸거리를 준비하는 작업이 가장 중요합니다.


-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송숙희.




쓸거리가 많으려면,

인풋이 많아야 한다.


독서, 사유, 직간접 경험을 통해 가능하다.


관심을 갖고 관찰을 하고 관점을 달리해 생각해 보기.


쓰려고 마음먹는 순간,

온종일 쓰려는 마음으로 충만하면

일상 모든 것이 쓸거리, 글거리, 글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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