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출판 분야 무대를 우리 이웃이 채운다

출판 분야는 유명한 사람들의 독무대였는데,

이제는 우리 이웃이 무대를 채웁니다.

이분들의 책이 하루아침에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상위를 차지하는 일도 종종 벌어집니다.

거창할 것도 대단할 것도 없는,

생활인으로서 경험한 자신의 이야기를 자기 식대로 조곤조곤 풀어쓰기가 이분들의 특징입니다.

비록 문장은 거칠어도 글에서 발견되는 진정성에 독자들은 매료되고,

독자들이 나서서 책을 전도합니다.

어눌해도 자신의 생각을 자신의 언어로 말할 때 가장 공감되는 법이어서요.


- <150년 하버드 글쓰기 비법>, 송숙희.




핵심은

진정성,

자신의 생각,

자신의 언어,

공감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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