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모든 것이 선물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Nov 27. 2023
내 것인 줄 알았으나 받은 모든 것이 선물이었다.
-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이어령.
처음부터 내 것인 건 없다.
내 것임이 당연한 것도 없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것,
누리고 있는 것에 감사하자.
신발이 없음에 불평 말자.
발이 없는 사람도 있음을 기억하라.
가지려 할수록 더 고파진다.
더 허기진다.
비우고 나누자.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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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마지막수업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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