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까지 해야 한다



워큐멘터리 '일이 길이 된 사람들'.


가장 기억에 남는 말.


일을 그렇게까지 꼭 해야 해?라는 질문을 받으면 늘 하는 말.


"응, 그렇게까지 해야 해."


일은 결국 한 끗 차이다.

그렇게까지 한 사람과 하지 않은 사람,

그 한 끗 차이로 판가름 난다.


하는 일에 진심인 사람,

하는 일에 몰입하는 사람,

하는 일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

하는 일을 그렇게까지 온몸과 온 마음을 다해 하는 사람이 되자.

그럼 부수적인 것들은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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