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둘째에게 해주는 조언
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Dec 16. 2023
네 가족이 모여 저녁 식사 중 둘째가 밥을 잘 먹지 않아 엄마가 힘들어 하는 상황을 본 첫째가 둘째에게 말한다.
야, 너 걸어가는 거 대단해 안 대단해?
숨쉬는 거 대단해 안 대단해?
말하는 거 대단해 안 대단해?
그냥 하잖아 그것들.
밥도 그냥 먹는거야.
요 녀석..
뭔가 자기 나름의 논리가 있다.
문제는 둘째가
설득당하지 않음.
그리고 자기도 밥을 잘 먹지 않는다..;;
keyword
조언
가족
식사
매거진의 이전글
그렇게까지 해야 한다
빵보다 사람이 우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