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물건은 내가 아니다

by 박근필 작가




아무도 당신의 물건을 보고 당신을 존경하지 않는다.


- 모건 하우절






나의 물건을 보고 존경하고 동경하는 사람은 멀리하자.

나의 내면을 보고 존경하고 동경하는 사람을 가까이 두자.

물론 나도 그러한 사람이 되자.
남의 외면이 아닌 내면에 집중하자.

외면의 사치에 신경 쓰지 말고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고 힘을 키우자.

외면은 그저 껍데기일 뿐 오래가지도 않는다.
계속 돈만 들어갈 뿐이다.
반면 내면은 평생 간다.

어디에 투자를 하겠는가?
답은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다.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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