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상사를 만나는 건 행운

by 박근필 작가



내 상사는 이렇게 들어줬다.

1. 시간을 내서 들어주고
2. 칭찬해 주고
3. 질문으로 보완해 주고
4. 해보라고 기회를 주고
5. 잘 못되면 책임을 져주고
6. 잘되면 공을 나눠주고
7. 쓴소리도 들어주고
8. 내 감정도 들어줬다

- 작가 강원국.






세상에 이런 상사가 정말로 존재하다니.
강 작가님은 천운을 타고나셨나 봅니다.

귀한 시간을 내어 들어주고
칭찬으로 북돋아 주고
질문으로 모르는 점을 알게 해주어 배울 수 있게 해주고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잘 못되면 책임을 떠넘기기 보다 책임을 져주고
잘되면 공을 쏙 빼앗아가기보다 공을 함께 나누고
다른 사람의 쓴소리도 같이 들어주고
내 감정까지 들어주는 상사.

같이 일할 맛이 나겠습니다.
이렇게 잘 들어준다면 서로 성장하는 거죠.
여러분은 이런 상사가 한 명이라도 있으신가요?
만약 있으시다면 럭키 가이.
없으시다면 나부터 그런 사람이 되어주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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