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벌새에 나오는 대사가 떠오르네요. "힘들고 우울할 땐 손가락을 봐, 그리고 한 손가락 한 손가락 움직여. 그럼 참 신비롭게 느껴진다. 아무것도 못할 것 같은데 손가락은 움직일 수 있어.”
https://twitter.com/Tothemoon_Park/status/1693579601212240200?s=19&t=37MsP1cy-eMeMcSU1H_hhg
글쓰기를 통해 머릿속 쓰레기통을 비워줘야 한다. 내 생각과 감정을 글로 쏟아내지 않으면 머릿속에 그것들이 꽉 차 복잡하고 멍해진다. - 작가 강원국. 글을 쓰면 뒤엉킨 생각과 복잡한 마음이
https://twitter.com/Tothemoon_Park/status/1734822251462295866?s=19&t=6POduyoxh6r3o4NRr60ApQ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출간작가
베스트셀러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저자 | 수의사 | 책쓰기 기획 컨설턴트 | 라이프 코치 | 강사, 강연가 | 인터뷰어 | 읽고 쓰고 말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