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그로쓰 퍼실리테이터 박근필 Mar 14. 2024
“하루하루가 똑같은데 새로운 글쓰기 주제가 있나요?”라고 묻는 이들이 많다.
나는 대부분 과거의 해프닝들을 글로 풀어쓰는데 이 또한 매일 번쩍번쩍 떠오르진 않는다.
그래서 메모를 하거나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추억을 건져 올린다.
물론 어떤 일은 주제가 선명하지 않아서 글로 풀어낼 때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메모를 통해 쓸 주제가 많이 쌓이면 그만큼 마음이 든든해진다는 사실이다.
- <이젠 블로그로 책 쓰기다!>, 신은영
메모가 쌓이면 쌓일수록 마음이 든든해지지요.
스쳐가는 생각을 붙잡는 데에는 메모만 한 게 없습니다.
수시로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글감 고민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