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것

by 박근필 작가





쇼펜하우어는 실제 자신보다 더 좋게 평가받고 싶은 마음을 허영심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타인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 인정받으려고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만족되지 않는 허영심은 늘 우리를 불행하게 만든다.

- 책식주의.







사람의 인정욕구는 본성이고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이를 부정하거나 나쁘게 볼 필요는 없어요.
성장 발전에 도움도 되고요.

하지만 뭐든 과유불급입니다.
지나치게 타인의 인정에만 의존한다면 늘 충족되지 않는 마음으로 인해 정신이 피폐해져요.
나 스스로 나를 인정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평가의 기준을 외부가 아닌 내 안에 두세요.
타인의 인정보다 나 자신의 인정에 무게 중심을 두세요.
내 삶을 남이 좌지우지하게 두어 선 아니 될 일입니다.
내가 내 마음에 들면 그걸로 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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