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8
명
닫기
팔로잉
38
명
예나네
꽤 오래 수필과 평론을 썼습니다.
팔로우
꿈꾸는세젤이맘
내가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하다. 세상에서 제일 이기적인 엄마. 가장 이기적인 방법으로 이타적인 삶을 꿈꾸는 워킹맘. 어제보다 좀 더 나은 나를 위해 매일 을 읽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서보통
매일이 '밥맛 좋은' 평안한 보통날이길 바랍니다. 이곳에서 음식과 삶을 엮은 맛있는 글을 짓습니다.
팔로우
시연
마음 한 구석에 단어 하나라도 남는 부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삶을 충분히 살아 생기는 일상의 기록을 담고자 합니다. 오늘의 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팔로우
마마뮤
한때 호주에서 오페라 코치, 한때 국내 대기업 마케터, 현재는 엄마로서 인생 3모작 중입니다. 다양한 경험만큼 다채로운 스토리와 문화 콘텐츠를 글로 담아가는 중입니다.
팔로우
소람
언제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 네이버 바이브에서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오랜 기간 일했다. 이태원에 자주 출몰하며 종종 디제이로 활동한다.
팔로우
Spring
엄마를 닮지 않은 엄마가 되기 위해 무던히도 애쓰는 중인 여자사람.
팔로우
지피지기
아스퍼거 아빠와 나르시시스트 성향의 엄마를 둔 아마추어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세 돌 된 쌍둥이들의 엄마이며 초등교사입니다. 부모님에 대해 알아가며 나를 찾는 여정 중에 있습니다.
팔로우
빗방울
30년 차 번역가입니다. 백 여권의 책을 옮겼습니다. 말과 글, 번역과 일상에 관해 씁니다.
팔로우
코니
3년째 장누수증후군으로 인한 ‘자율신경실조증’과 함께 살아가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비록 평범한 사람들처럼 마음껏 먹지 못하지만 때론 울고 때론 웃고 감사하면서 살아가려 합니다
팔로우
지은바이지은
전직 방송작가, 애엄마 만학도를 거쳐 현직 글쓰는 한약사. 글도 짓고 약도 짓는 사람.
팔로우
소율
여행작가. 그래서, 베트남. 중년에 떠나는 첫 번째 배낭여행. 고등학교 대신 지구별 여행. 유방암 경험자입니다만. https://blog.naver.com/tontone
팔로우
이지선
이지선의 브런치입니다. IT 기자와 홍보, 소셜 마케팅을 거쳐 O2O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습관성 창업 증후군'을 펼쳤습니다. 현재는 스타트업 인큐베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끄적
미완의 모든 것을 초록처럼 사랑하자.
팔로우
해아
잘 지내고 있습니다
팔로우
최희정
불현듯 떠오르는 것을 쓴다. 일하다가 쓰고 걷다가 쓰고 먹다가 쓴다. 걷다가 돌아보고 쓴다.
팔로우
민경 김
1년 간 영국에 살고 있는 초등학교 2학년 아이 엄마입니다.
팔로우
닥터스윗비
초보 워킹맘. 의사이면서 또 환자입니다. 건강한 생활과 생각을 글과 그림으로 전합니다.
팔로우
노콩
18년차 작가이자 워킹맘이에요. 연년생 두 아들 데리고 글도 쓰고 고민도 합니다. 지금은 글쓰기와 자녀 교육이 제 인생의 키워드예요.
팔로우
대치대디
딸 키우는 남자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