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고르기

사고 또 사고.. 쌓이고 또 쌓이고

by 이웃의 토토로

책을 열심히 골라서 장바구니에 담았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주문을 하거나 궁금하면 희망도서로 먼저 주문할 리스트다. 요즘 담겨있는 책들은 소설과 에세이가 줄고 생성형 AI나 바이브 코딩 관련된 책들이다. 여기저기서 생성형 AI가 붐이다. 개인들은 상담과 검색, 글쓰기 등의 목적으로 사용한다는 통계를 보았다. 회사에서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쓰라고 한다. 물론 업무적으로 쓸 수 있는 건 제한적이고 보안에 대한 관리도 강하다. 개인적으로는 비개발자이지만 지금은 연구소에 있다보니 개발을 조금 아는 입장에서 궁금해서 읽어 보고 싶다.


지금 막 출판 준비를 하는 관련된 책들이 있어서 예약 주문을 했다. 3월말에 출간되는 책이 2권이 있다. 한참 베스트셀러인 책은 서점에 가서 살펴볼까 싶어 우선 장바구니에 넣어두었다. 헤메이지 않고 금방 확인해서 찾아볼 수 있도록 말이다.


콘텐츠와 관련된 글을 꾸준하게 올리고 커뮤니티도 운영중인 썸원님께서 새 책을 썼다. 베스트셀러 순위에 도움이 되고자 평소에 주문하던 곳은 아닌 교보문고에서 책을 주문했다. 퇴근하기 전에 도착해서 집으로 가져왔다. 내일 잘 읽어보고 기회가 되면 저자 서명을 받아야지.

집에 오니 책꽃이에도 앞에 책이 쌓이고 책상과 의자에도 쌓인다. 내일 정리를 좀 해야할 것 같다.


올해 발렌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는 그냥 지나간다. 책상위에 있던 초코볼 먹은게 다인것 같다. 큰 의미는 없다.


20260313. 712자를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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